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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메추] 비 오는 날 딱! 오징어 부추 부침개와 맥주, 고추장아찌 궁합 솔직 리뷰

에이투지365 2025. 11. 26. 09:00

🦑🍺오징어 부추 부침개 + 고추장아찡 + 시원한 맥주 조합 솔직 후기 

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안주가 필요했는데, 비도 살짝 내려서 그런지

갑자기 오징어 부추 부침개가 너무 먹고 싶은 거에요.

그래서 냉장고 속 오징어와 부추를 꺼내 바로 부침개를 부쳤습니다.

결론부터 말하면 - 고추장아찌 한 조각 + 차가운 맥주까지 더해지면 완벽한 삼단 콤비네이션!

간단하지만 맛은 최강! 오징어 부추 부침개와 맥주, 고추장아찌까지 완벽 세트


오징어 부추 부침개

 

✔️ 오징어 부추 부침개의 매력

오징어와 부추는 원래도 잘 어울리지만,

부침개로 만들어 먹으면 향과 식감이 배가 돼요.

• 오징어는 통통하고 쫄깃

• 부추는 향긋하고 감칠맛 UP

• 반죽에 살짝 간을 해서 따로 소스 없어도 맛있음

노릇하게 구워지는 소리,

표면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그 균형감...

집에서 만드는 전이지만 진짜 술집 안주 부럽지 않은 퀄리티였습니다.

 

고추장아찌

✔️ 고추장아찌의 존재감

여기서 깜짝 주연은 고추장아찌였어요.

부침개 한 입 먹고, 고추장아찌를 톡 - 씹으면

입안의 느낌함이 싹 잡히고 산뜻한 매콤함이 살아나요.

• 새콤

• 짭짤

•알싸한 매운 향

특히 오징어의 고소함과 너무 잘 어울려서

부침개에 빠질 수 없는 사이드처럼 느껴졌습니다.

 

✔️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맥주 🍺

부침개와 맥주는 월래 환상의 조합인데,

오늘은 유독 맥주의 시원함이 더 빛났던 날이었어요.

 

거품이 살아있는 살얼음 맥주 한 잔을 들이키니

기름기와 매콤함이 조화롭게 리셋되면서

바로 다음 한 조각을 또 집게 되는 무한 루프가 시작됩니다.

 

맥주가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해서

집에서 여유롭게 즐기기 딱 좋은 조합이었어요.

 

✔️  먹다 보니 깨달은 포인트

✅ 비 오는 날 부침개는 진리

✅ 오징어는 너무 작게 썰지 말기(실감 살려야 함)

✅ 고추장아찌는 의외의 명조연

✅ 맥주는 무조건 차갑게

✅ 혼술 • 저녀메뉴 모두 만족도 최고

조리도 어렵지 않고 재료도 간단해서

퇴근 후 가볍게 즐기는 메뉴로 추천하고 싶어요.

 

평범한 저녁이었는데,

맛있는 메뉴와 시원한 맥주 덕분에

하루가 기분 좋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.

오늘 저녁메뉴로 부침개와 맥주 어떠신가요?